'광주국가유산야행’ 개막…도심 속 야간 문화축제
작성 : 2026년 04월 24일(금) 20:59 가+가-
광주 동구 일대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광주국가유산야행’이 펼쳐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야간 체험과 공연, 전시가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옛 전남도청 건물의 건축미를 살펴보고, 사라진 광주읍성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시간부터 서석초등학교에서 광주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까지 풍성하게 준비됐습니다.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되는 문화유산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다채로운 볼거리도 눈길을 끕니다.
여기에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부스, 활기 넘치는 장터까지 더해지며 도심형 야간 문화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광주 동구는 이번 야행을 통해 동구의 국가유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이 모여 하나의 밤, 하나의 기억을 만드는 ‘광주국가유산야행’은 25일까지 이어집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야간 체험과 공연, 전시가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옛 전남도청 건물의 건축미를 살펴보고, 사라진 광주읍성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시간부터 서석초등학교에서 광주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까지 풍성하게 준비됐습니다.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되는 문화유산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다채로운 볼거리도 눈길을 끕니다.
여기에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부스, 활기 넘치는 장터까지 더해지며 도심형 야간 문화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광주 동구는 이번 야행을 통해 동구의 국가유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이 모여 하나의 밤, 하나의 기억을 만드는 ‘광주국가유산야행’은 25일까지 이어집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박상진
gcd0010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