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고 음악 흐르고…운천저수지 봄 풍경"
작성 : 2026년 03월 30일(월) 17:40 가+가-
지난 29일 휴일을 맞은 광주 도심 공원에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운천저수지 일대에는 벚꽃이 하나둘 피기 시작하면서 산책을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은 저수지 주변을 걸으며 포근한 날씨 속에 봄을 만끽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다양한 길거리 공연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벚꽃이 핀 운천저수지 중앙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열려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춰 음악을 감상했고, 잔잔한 음악과 봄 풍경이 어우러지며 도심 속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운천저수지 일대에는 벚꽃이 하나둘 피기 시작하면서 산책을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은 저수지 주변을 걸으며 포근한 날씨 속에 봄을 만끽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다양한 길거리 공연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벚꽃이 핀 운천저수지 중앙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열려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춰 음악을 감상했고, 잔잔한 음악과 봄 풍경이 어우러지며 도심 속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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