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생산품 한자리에…‘2026 제1회 소소마켓’ 개최
작성 : 2026년 06월 17일(수) 17:28 가+가-
17일 광주 북구 우산동 더드림채움장터에서 자활생산품 판매장터 ‘2026년 제1회 소소마켓’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활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장에는 요거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수공예품이 선보여져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제품을 직접 둘러보고 구매하며 자활생산품의 품질과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활생산품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직접 만들거나 생산 과정에 참여해 만든 제품으로,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이러한 자활생산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판매장터를 운영하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이번 소소마켓은 시민들의 소비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립과 희망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터와 홍보사업을 통해 자활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이번 행사는 자활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장에는 요거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수공예품이 선보여져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제품을 직접 둘러보고 구매하며 자활생산품의 품질과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활생산품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직접 만들거나 생산 과정에 참여해 만든 제품으로,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이러한 자활생산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판매장터를 운영하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이번 소소마켓은 시민들의 소비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립과 희망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터와 홍보사업을 통해 자활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박상진
gcd0010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