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 수놓은 재즈 선율…창조클럽 아카데미 ‘재즈로 물든 멜로디’
작성 : 2026년 06월 10일(수) 18:14 가+가-
광주매일신문이 주최한 제13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제6강이 지난 9일 광주 남구 어반브룩에서 열렸습니다.
‘재즈로 물든 멜로디’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6인조 혼성 재즈밴드 리디안팩토리의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실력파 밴드로 이루어진 리디안팩토리는 재즈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색소폰 연주자의 깜짝 등장과 영화 ‘라라랜드’의 오프닝곡 ‘어나더 데이 오브 선’ 연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재즈 스탠더드 곡부터 대중가요를 재해석한 무대까지 원우들은 익숙한 멜로디 속 새로운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공연 후반에는 드럼 솔로와 재즈 버전의 ‘아모르파티’가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고, 쏟아진 앵콜 요청에 ‘써니’, ‘장미’ 등이 이어지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원우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초여름 밤 특별한 재즈 여행을 함께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재즈로 물든 멜로디’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6인조 혼성 재즈밴드 리디안팩토리의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실력파 밴드로 이루어진 리디안팩토리는 재즈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색소폰 연주자의 깜짝 등장과 영화 ‘라라랜드’의 오프닝곡 ‘어나더 데이 오브 선’ 연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재즈 스탠더드 곡부터 대중가요를 재해석한 무대까지 원우들은 익숙한 멜로디 속 새로운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공연 후반에는 드럼 솔로와 재즈 버전의 ‘아모르파티’가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고, 쏟아진 앵콜 요청에 ‘써니’, ‘장미’ 등이 이어지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원우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초여름 밤 특별한 재즈 여행을 함께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박상진
gcd0010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