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 한국화가 박종석
작성 : 2017년 06월 19일(월) 17:34 가+가-
문화가 있는 날 - 한국화가 박종석
산을 좋아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히말라야 같은 극한의 세계로 서슴없이 달려갑니다.
그는 바로 한국화가 박종석 화백입니다.
예향 광주전남에 많은 작가들이 있지만 오늘 만나는 박종석 화백처럼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도 드물겁니다.
박 화백은 호남전통회화사 연구에 몰두하면서 저술 작업에도 매진하는가 하면, 인문학적 사고로 새로운 남종화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그는 27년 동안 세계 오지를 여행하며 현장에서 스케치 작업을 하는 등 남다른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데요.
때맞춰 그 성과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여행, 바람의 노래’라는 주제로 박종석 화백의 초대전이 열립니다.
촬영 : 김경민 기자
편집 : 채창민 기자
산을 좋아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히말라야 같은 극한의 세계로 서슴없이 달려갑니다.
그는 바로 한국화가 박종석 화백입니다.
예향 광주전남에 많은 작가들이 있지만 오늘 만나는 박종석 화백처럼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도 드물겁니다.
박 화백은 호남전통회화사 연구에 몰두하면서 저술 작업에도 매진하는가 하면, 인문학적 사고로 새로운 남종화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그는 27년 동안 세계 오지를 여행하며 현장에서 스케치 작업을 하는 등 남다른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데요.
때맞춰 그 성과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여행, 바람의 노래’라는 주제로 박종석 화백의 초대전이 열립니다.
촬영 : 김경민 기자
편집 : 채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