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운 그 이름…어머니, 선종훈 ‘엄마의 품’展
작성 : 2017년 04월 25일(화) 12:00 가+가-
늘 그리운 그 이름…어머니, 선종훈 ‘엄마의 품’展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평온하게. 온 세계를 끌어안은 듯 엄마의 품은 늘 포근합니다.
어머니를 모티브로 작업한 선종훈 작가의 그림에는 고통과 슬픔, 냉정한 삶의 질곡을 이겨낸 세밀한 아름다움이 깃들어있습니다.
카톨릭 세계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고운 선과 색채로 모성의 이미지를 그려온 선종훈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인들의 다양한 풍경을 표현했는데요.
특히 아크릴을 이용해 캔버스 위에 입체감을 살래내는 것은 섬세함과 화려함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선종훈 작가만의 독특한 작업 방식입니다.
그의 그림에는 삶의 이야기와 세상을 바라보는 뚜렷한 시선이 담겨 있어 여인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표정에서 행복을 갈망하는 근본적인 욕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월 28일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열리는 선종훈 작가의 초대전은 25년 만에 고향 광주에서 갖는 전시이자, 80대 노모가 된 자신의 어머니를 위한 전시이기도 해 매우 특별한 전시전이 될 것입니다.
촬영, 편집 : 채창민 기자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평온하게. 온 세계를 끌어안은 듯 엄마의 품은 늘 포근합니다.
어머니를 모티브로 작업한 선종훈 작가의 그림에는 고통과 슬픔, 냉정한 삶의 질곡을 이겨낸 세밀한 아름다움이 깃들어있습니다.
카톨릭 세계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고운 선과 색채로 모성의 이미지를 그려온 선종훈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인들의 다양한 풍경을 표현했는데요.
특히 아크릴을 이용해 캔버스 위에 입체감을 살래내는 것은 섬세함과 화려함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선종훈 작가만의 독특한 작업 방식입니다.
그의 그림에는 삶의 이야기와 세상을 바라보는 뚜렷한 시선이 담겨 있어 여인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표정에서 행복을 갈망하는 근본적인 욕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월 28일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열리는 선종훈 작가의 초대전은 25년 만에 고향 광주에서 갖는 전시이자, 80대 노모가 된 자신의 어머니를 위한 전시이기도 해 매우 특별한 전시전이 될 것입니다.
촬영, 편집 : 채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