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 서양화가 박주하
작성 : 2017년 01월 23일(월) 15:32 가+가-
문화가 있는 날 - 서양화가 박주하
전라남도 장성 삼계면 생촌리 산자락에서 투박하고 담백한 우리내 삶을 그리는 서양화가 박주하씨를 만났습니다.
“전남대병원에서 열리는 전시는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병원 갤러리를 드나드는 사람 누구든 마음의 위안을 얻고, 본인과 가족의 인생에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작품 관람객 모두가 살아가는 힘과 힐링을 얻어가길 바랍니다.”
박주하 작가는 오는 1월 31일까지 전남대병원 1동 CNUH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습니다.
촬영, 편집 : 채창민 기자
전라남도 장성 삼계면 생촌리 산자락에서 투박하고 담백한 우리내 삶을 그리는 서양화가 박주하씨를 만났습니다.
“전남대병원에서 열리는 전시는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병원 갤러리를 드나드는 사람 누구든 마음의 위안을 얻고, 본인과 가족의 인생에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작품 관람객 모두가 살아가는 힘과 힐링을 얻어가길 바랍니다.”
박주하 작가는 오는 1월 31일까지 전남대병원 1동 CNUH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습니다.
촬영, 편집 : 채창민 기자










